[SOH] 전 세계를 재앙에 빠뜨린 코로나19가 딥스테이트에 의한 계획적인 범행이었다는 폭로가 나왔다고 ‘신세기TV'가 12일 보도했다.
2009년 미국에서 ‘오바마-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선 후 이상하게도 2년 간격으로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치명적인 변종 바이러스가 잇따라 등장했다.
2011년 변종 조류독감(AI)과 2013년 에볼라 바이러스에 이어, 2015년에는 스정리(石正麗), 랄프 바릭(Ralph S. Baric) 등 중국과 미국 바이러스 학자들이 협력해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만들어 냈다.
결국 2019년 가을부터 변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일어났는데, 모두 모종의 거대한 세력에 의한 인위적이고 계획적인 ‘범행’이었다는 증거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각) 폭스뉴스는 ‘월가’를 대표하는 ‘록펠러 재단’이 지난 2010년 작성한 보고서의 존재를 주류언론 최초로 공개했다. 여기에는 최근 상황과 정확히 일치하는 충격적인 ‘팬데믹 시나리오’가 담겨 있다.
‘기술과 국제적 발전의 미래에 관한 시나리오’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는 당초 록펠러 재단 홈페이지에 잠시 공개됐다 곧 사라졌지만, 지난해 트위터 등을 통해 해당 내용이 확산됐고 이번 폭스뉴스 보도로 한층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보고서는 국제사회의 미래상을 4가지로 분류했다. 이중 가장 이상적으로 소개된 시나리오는 기후변화 등 국제 이슈에 대처하기 위해 국제연합(UN)이 힘을 얻고 ‘세계 단일정부’가 세워져 고도로 통제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간다는 내용이다.
각 국의 주권은 점차 약화되고 UN, 아세안(ASEAN), 네파드(NEPAD) 등 국제기구가 세로운 주체가 되어 주요 문제를 함께 풀어가면서 전 세계에 의료 테스트나 백신을 값싸게 공급할 것이라고 보고서는 설명한다.
이같은 시나리오는 오바마 시절 기후변화, 신재생에너지 등 의제가 갑자기 부각된 이유가 전세계 공산화를 위해 ‘세계 단일정부’ 수립을 위해서였다는 것을 설명하는 동시에 이것이 단순한 ‘음모론’이 아니었음읋 증명한다.
또 다른 시나리오는, 팬데믹을 일으켜 세계 각국에서 독재와 통제가 강화한다는 충격적인 내용으로, 지난해 대선에서 트럼프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자 그의 연임으로 (단일정부) 계획이 무산될 것을 우려한 딥스테이트 세력은 결국 팬데믹 시나리오를 실행에 옮겼다.
이 시나리오는 2012년 치명적인 신종 조류독감이 확산돼 전 세계 인구의 20%가 감염되고, 7개월 만에 800만 명이 사망한다고 전했는데, 이에 대해 ‘예상한다’는 표현 대신 (그렇게 되기를) ‘기대한다(anticipating)’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 보고서가 나온 직후인 2011년에는 오바마-바이든 정부의 지원으로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의 론 푸시에(Ron Fouchier) 교수와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의 바이러스 학자 요시히로 카와오카(Yoshihiro Kawaoka) 박사가 최초로 인간을 쉽게 감염시킬 수 있는 조류독감(H5N1) 변종바이러스를 만들어내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보고서는 또 이로 인해, 대부분 나라가 경제에 치명타를 입고 미국과 같은 선진국도 초기의 느슨한 방역 정책으로 바이러스 확산을 가속화시킬 것이나, 중국은 신속한 강제격리 조치로 빠르게 바이러스를 막아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각 국의 지도자들은 중국을 따라 배워 공권력을 강화하는데, ‘마스크 착용 의무화’, ‘공공 장소에서 체온을 측정’하는 등 극단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는 팬데믹 이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또 “이같은 상황을 각국 국민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에 대해 “사람들은 (감염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개인의 주권과 사생활을 자발적으로 포기하고 통제를 받아들일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 역시 지금의 상황과 일치한다.
하지만 이 시나리오는 결국 2012년 실행되지는 못했는데, 이 당시 인간을 감염시킬 수 있는 조류독감 변종바이러스의 개발이 전 세계적으로 큰 비난을 받자 계획에 차질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후 이 계획을 실행시킬 변종바이러스를 끝내 만든 것으로 보이는데, 바로 2015년에 우한연구소의 스정리 박사와 미국의 랄프 바릭 박사가 공동 발표한 ‘변종 코로나바이러스’ 논문으로, 이 논문은 최근 공개된 파우치의 이메일에도 등장한다.
결국 이 시나리오는 지난해 초부터 코로나19가 팬데믹으로 발전하며 정확히 현실화됐는데, 자연스러운 미래 예축이 아니라 사실살 딥스테이트 세력의 ‘미래 계획’이자 ‘행동지침’이었기 때문이다.
이는 록펠러, 소로스와 더불어 딥스테이트의 대표 인물로 지목되는 ‘빌 게이츠’의 행보에서 가장 선명히 드러난다. 그는 일찍부터 팬데믹을 예고하며 백신개발에 투자했는데, 모두 장래 발생할 일을 알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빌 게이츠는 우한폐렴 확산 직전인 2019년 11월 넷플릭스 다큐 ‘다음번 팬데믹(The Next Pandemic)에서 “바이러스가 중국 수산시장에서 출현할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이는 그의 예지력 때문이 아니라 그가 배후 주도자 중 한 명이기 때문이다.
딥스테이트 세력은 팬데믹 이후 각국 정부에 일치된 행동을 요구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미 충격적인 증언도 확보됐다.
작년 9월 ‘알렉사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세계은행과 IMF가 거액의 ‘코로나 구호자금’을 제공할테니, 자국민 봉쇄조치, 마스크 착용, 통금시간 지정, 경찰국가로의 전환, 경제붕괴 등을 요구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한 바 있다.
문제는 향후 이들 딥스테이트와 중국공산당을 저지하지 못하면 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이들의 존재와 해악에 대해 각성한 미국인들과 전 세계 트럼프 지지자들이 늘면서 딥스테이트의 불안감은 오히려 커지고 있는데, 이 때문에 코로나19보다 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퍼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
실제로 빌 게이츠는 지난 1월 “다음 전염병은 10배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고, 그가 후원한 ‘의약품접근성향상재단(AMF)'은 치사울이 무려 75%에 이르는 니파바이러스를 경고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최근 미국 랜드 폴 상원 의원도 폭스뉴스에서, “우한연구소가 치사율이 무려 15%에 달하는 신종 바이러스를 개발하고 있다”며, “일단 전파되면 전 세계에서 최소 5천만 명이 목숨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이 발언은 지난 4일 미국 특파원 출신인 ‘애덤 허슬리’가 트위터에서 우한연구소 출신의 중국인 망명자 소식을 공개한 직후 나왔기에 이 망명자가 랜드 폴 의원에게 정보를 준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미 언론 ‘게이트웨이 펀딧’은 최근 바이든 정부나 파우치거 그간 철저히 부인했던 ‘코로나19 우한연구소 유출설’을 인정하는 이유는, 이 망명자가 이미 많은 구체 정보를 공개해 어쩔 수 없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냉전이 끝난 후 글로벌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이 세상은 거대 자본을 장악한 딥스테이트와 중국공산당 그리고 이들의 지배를 받는 세계 각국 대중으로 나뉘었고, 이들 지배 세력과 맞선 유일한 정치인은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었다.
최근 바이든은 대중 견제를 강화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중국공산당의 두 계파인 시진핑과 장쩌민 세력 중 자신들의 패권에 도전하는 시진핑을 끌어내리고 그간 협력해왔던 장쩌민 세력을 또다시 부활시키려는 노력에 불과하다.
지난해 홍콩에서 탈출한 유명 사업가이자 평론가인 위안궁(엘머 유엔)은 6일, “미국 민주당은 중국공산당과 협력해 ‘재산 증식’을 원하는데, 공산당 해체가 아니라 중국이 장쩌민 시대로 돌아가기를 원한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재임시절 미국 국무부와 여러 번 접촉했던 그는 “트럼프와 폼페이오는 바이든과 다르다”면서, “그들은 돈에 욕심이 없고 그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중국공산당을 제거하는 것”이라고 트럼프 정부를 평가했다.
하지만 그는 “바이든은 단지 시진핑만 바꾸고 싶어한다”며, “바이든과 트럼프 모두 중국공산당의 범죄를 폭로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두 행정부의 출발점이 다르기에 결국 다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디어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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