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공산화시킨 것은 뉴욕 월가 세력들이다.
중국에서 공산당을 탈당한 숫자가 5천만명이 넘는다. 그런데 왜 소련처럼 공산당이 무너지지 않는단 말인가?
그 이유는 중국 공산당은 하수인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1950년에 중국이 공산화가 되었는데, 그 당시에 국민당의 저력이 훨씬 뛰어났으며, 공산당은 괴멸직전이었다.
그런데 도무지 이해할 수 없게도, 공산당이 기사회생하였는데, 그 이유는 뉴욕 월가의 소위 가짜 유태인들이 자금을 공산당에 대주어서 일어난 것이다. 여기에 대한 자료는 인터넷에서도 찾아 볼 수 있지만, 증거는 부족하다.
한 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 마음은 알기 어렵다는 말이 있다.
관상을 아무리 잘 보아도 사람 마음 속은 알기가 어려운 것이다.
더구나 가면을 쓰고 거짓말을 한다면 더욱 알아내기 어려운 것이다.
서구세력들과 왜구들이 전세계의 역사를 통째로 왜곡을 해놓아서 진상을 알기 어렵게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은 마치 가면을 쓰고 거짓말을 하는 것과 같아서, 진실을 알기는 정말 어려운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들이 사심을 버리고 냉정하게 사고를 하면 이런 대 거짓말 속에서도 진실을 알아낼 수가 있는 것이다.
캄보디아가 공산화된 것 역시 유대인 출신 키신저 박사의 작품이다. 키신저는 자꾸 거짓말을 해서 무죄를 주장하는데, 역사 진행과정을 보면 목적을 품고 캄보디아를 공산화시킨 것이다.
세계를 공산화시킨 것은 공산당들이 한 것이 아니라, 자본가 세력들이 한 것이다.
왜 공산화를 시켰는가? 서구세력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중국 사람들이 깨어나는 것이었다. 중국은 한자를 사용하고 역사가 깊고 불교 신앙이 깊은 사람들이다. 중국을 공산화시켜서 전부 파괴해야만 서구세력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기 때문에 고의로 중국을 공산화시킨 것이다. 문화혁명이 모택동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가짜 유태인의 머리속에서 나온 것이다. 공산 사상에 물 들으면 이성을 상실하게 되어 무엇을 창작할 수가 없다. 중국에 각종 정책을 준 것은 가짜 유태인들이 준 것이지 공산당원들이 머리를 짜내어 고안한 것이 아니다.
공산사상을 누가 만들었는가? 유태인 마르크스가 만들었다. 자본주의는 누가 만들었는가? 역시 유태인들이다.
현재 뉴욕 월가의 가짜 유태인들은 사실상 괴멸되었다. 2008년도의 정황을 보고 알아낸 것으로, 실은 그 전에 괴멸되었다. 괴멸되긴 했으나, 싱크탱크와 연결이 끊어진 잔존세력들이 예전의 관습대로 하는 것이 있어서, 아직도 이들은 나쁜 짓을 하고 있다. 공산당과 자본주의는 한 뿌리이고, 그 뿌리는 이미 뽑혀버렸으므로 중국 공산당과 미국 자본가들은 동시에 괴멸되게 되어 있는 것이다. 다만 죽기 직전에 약간의 수명이 남아 있을 뿐이다.
파룬궁 탄압을 중국 공산당이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더러운 짓은 공산당이 하고, 실제로 사주한 자들은 뉴욕 월가의 암흑세력들이다. 이들의 정체를 알 수 없으므로 암흑세력이라고 칭한 것이다. 유태인 또는 가짜 유태인들이 암흑세력이 아니다. 유태인과 가짜 유태인 역시 하수인에 불과하다. 확실한 것은 암흑세력들은 괴멸되었다는 것이다. 이들이 괴멸됨에 따라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역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본주의의 수작들 역시 없어질 것이 아닌가? 무엇이 자본주의의 술책들인가?
다단계 금융상품이다. 이것은 종류가 수 백 가지가 넘는다.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다단계 수법에 걸려드는 것이다.
이번 뉴욕 금융 위기에서 다단계 금융 상품을 최종적으로 구입한 자들이 손해를 보았다.
다단계 금융 상품이 바로 파룬궁을 탄압한 것이다. 간접적으로 파룬궁을 탄압했으므로 경제적 손실을 보게 된 것이다. 인과관계는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엄연한 것이다. 소위 “끊어진 인과관계”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복류수와 같은 것으로 강물이 흐르다가 모래속으로 없어지며, 더 멀리 가면 샘이 솟아 다시 강물이 흐른다.
사람은 진정한 인과관계를 모르기 때문에 자기를 해치는 짓인 줄도 모르고 함부로 한다. 다단계 금융상품은 사악한 것인데 돈을 쫓기 바쁘다 보니, 인과관계가 눈에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없어질 자본주의 술책들은 다음과 같다.
생명보험(상해보험과 손해보험은 해당되지 않음), 다단계 금융상품, 텔러마케팅, 방문판매, 주식시장, 부동산 투기, 카지노와 섹스산업, 복권, 대출이자 등등.
또한 이슬람 국가처럼 대출에 이자가 없게 된다. 다만, 벌금이나 소송에 의한 경우에는 법정이자가 있다.
은행의 주 수입원은 수수료가 된다. 은행은 단지 금융 서비스에 불과한 것으로 된다.
저축을 해도 이자가 전혀 없으며 오히려 돈의 가치는 떨어지는 것이다. 화폐는 늘 시중에서 유통되게 된다.
현재 종교 중에서 살아 있는 것은 이슬람 율법이다. 이슬람 국가는 기본적으로 부부가 아니면 성관계를 하지 못한다. 술을 마시지 않으며, 은행 대출 이자가 없다. 이처럼 깨끗한 것이 어디 있단 말인가?
현재 개인들이 안전을 추구한다면, 채무가 없어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노동 수입이 있는 것이 좋다.
금융상품은 믿을 수가 없는데, 뉴욕 엘리트들의 밥이기 때문이다.
채무가 없으면 사악한 뉴욕 엘리트의 농간에서 벗어날 수 있다.
금융 상품을 사고 싶다면, 그 회사가 도덕적인지 여부를 반드시 먼저 확인해보아야 한다. 오직 도덕성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외에는 믿을 수가 없다.
어느 기업이 유망 기업이지만, 판매하는 상품이 설탕이 잔뜩 들어가 있어서 비만의 주범이라면, 그런 회사의 주식을 사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런 식으로 도덕성을 따져 보아야 하는 것이다.
이태수
200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