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서구세력은 중조(中朝)를 파괴했는가?
아래 내용은 댓글에 단 내용입니다. 스키타이의 시원지를 신강성으로 잡으면서 왜 서구세력이 중조를 파괴했는지 그 이유가 생각난 것입니다.
댓글 내용:
“유대인은 바그다드의 바빌론으로부터 쫓겨난 것이 아니라, 신강성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여기 댓글이 착상이 잘 되는 곳이군요. 노스트라다무스의 제세기에서 말하는 바빌론성은 신강성을 가리키는 것이므로, 서구세력은 신강성을 철저히 파괴했던 것입니다. 이들은 잘 못 알았는데, 제세기의 바빌론성은 현재의 북경을 암시한 것입니다.
위 내용을 더 설명하면, 서양인들은 묵시록과 제세기의 예언을 상당히 믿었는데, 바빌론성은 적그리스도이고, 악마입니다. 서양인들 중에 다수는 바빌론은 바그다드로 알고 있었고, 역사를 제대로 아는 자는 바빌론이 신강성임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바그다드와 신강성을 다 파괴했던 것입니다
유대인은 스스로 아슈케나지라고 합니다. 이것의 어원은 스키타이입니다. 스키타이의 시원지는 신강성입니다. 그러므로 유대인은 신강성에서 살았던 것입니다. 유대인은 바빌론에서 쫓겨나 유랑을 하게 됩니다. 바빌론은 바그다드에 있는데, 바그다드는 밝달, 즉 언기에 해당됩니다(막연한 추정).
왜 이렇게 연결을 하는가 하면, 유대인이 우리 역사를 잘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신강성의 중조를 철저히 파괴했습니다. 제세기 구체적인 내용을 이 사이트에 올리기는 좀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중조를 파괴한 이유는 소위 몽골/황화론 같은 소견으로 중국을 무서워하여 일치감치 화근을 없애려는 발상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실제로 믿는 것은 예언서였는데, 겉으로 표명한 것은 몽골의 두려움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이트에 적절치 않으나 제세기의 일부 내용을 발췌해보겠습니다.
제세기는 서양에서도 제대로 풀지 못했는데, 역천균은 음양 오행과 간지(干支)법으로 일어날 년도를 추산하여 제대로 풀었습니다.
역천균은 세계사를 훤히 꿰뚫는 대단한 학자로 보입니다. 동서 고금의 역사를 줄줄이 알고 있습니다.
역천균의 제세기: http://zhengjian.or.kr/new/bbs/char_j/char_start.php?bbs=future
위 사이트의 내용은 중공이 얼마나 많은 파괴를 저질렀는지 예언서를 통해서 심층분석한 것입니다.
역천균은 해석하기를: “서양인은 바빌론을 바그다드로 보았으며, 묵시록과 제세기에서 바빌론 성은 적그리스도이고, 악마이다. 그래서 미국은 이라크를 침공한 것이다.”
바빌론 성이 얼마나 사악한 곳인가는 위 제세기 번역본만 읽어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륙조선사관으로 풀면 바빌론성은 신강성의 밝달(바그다드)인 것입니다. 그 이유는 앞에서 언급했고, 그전에도 여러 번 글을 올렸는데, 아슈케나지 유대인은 스키타이에서 나온 것이고 스키타이의 후손인 것입니다. [한헌석 칼럼]에서 보듯이 스키타이의 시원지는 신강성이고, 바로 조선인이며 단군의 자손입니다. 유대인은 신강성에서 쫓겨나 중앙아시아를 유랑하다가 유럽으로 흘러들어간 것입니다.
대륙조선사를 왜곡 날조한 세력은 아슈케 유대인입니다. 예수회를 통해서 했지만 핵심을 아는 세력은 아슈케입니다. 이들은 예언서를 통해서 대륙조선의 신강성 중조(中朝)가 바로 사악한 바빌론성이고, 세계를 파멸시킬 세력으로 본 것입니다. 겉으로는 몽골의 사악함을 드러내고, 속으로는 예언서를 믿고 중조를 파괴했던 것입니다. 영국과 러시아를 움직여서 남쪽과 북쪽에서 동시에 파괴를 진행했고, 일본과 미국도 이용당했습니다.
더 확실히 대륙조선을 없애기 위해서 공산당을 만들었습니다. 중국에서 공산당의 진행과정을 보면 이것은 그야말로 대학살 파괴행위입니다. 영국인, 러시아인, 일본인, 미국인을 하수인으로 이용해먹고, 이마저 부족하다고 여겨, 이제는 중국인을 이용하여 중국 자체를 소멸시키려 시도했던 것입니다.
소위 아슈케들이 꿈에도 몰랐던 것은 자신들이 만든 공산당이 바로 적그리스도이고, 악마이고, 오히려 아슈케를 파멸시키는 세력임을 모른 것입니다. 중국에서 1950년부터 지금까지 진행된 역사를 보면 바로 성경 묵시록에 나오는 정황과 거의 같은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묵시록의 무시무시한 예언이 이미 중국에서 발생한 사실임을 모르고 미래에 나타날 것으로 여기는데, 이미 실현된 것입니다.
문화혁명을 통해서 대륙조선의 역사책을 개인의 손에서 모두 탈취하여 소각해버렸습니다. 바치지 않고 밀고를 당하면 처벌이 무서웠기 때문에 역사책은 민간에서 사라진 것입니다. 그리고 중공은 역사를 왜곡하였습니다. 역사를 철저히 없애기 위해서 소위 뱀을 끌어내기 작전을 구사했는데, 문인들에게 공산당을 비판해도 좋다고 하면서 수용할 뜻을 암시했습니다. 그러자 수많은 문인들은 자유롭게 공산당을 비판했는데, 비판한 사람은 모두 숙청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역사를 아는 사람을 모두 없애버린 것입니다. 1950년대에 문맹률이 높아서 역사를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소수 문인마저 없애버렸던 것입니다.
서양인들은 겉으로는 과학을 믿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미신, 예언 따위를 믿습니다. 특히 성경에 나오는 예언을 얼마나 신봉하겠는가? 이 중에서 더 깊이 아는 서양인이 있고, 겉만 아는 서양인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서양 정치인은 겉만 아는 사람입니다. 내막을 아는 자들은 유대인 출신이 비교적 많다고 봅니다.
유대인은 머리가 좋고, 율법을 잘 지키기 때문에 방탕한 생활을 하지 않습니다. 도덕을 준수하고, 개인적으로는 좋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머리가 좋기 때문에 사악한 수단에 이용당하는 것입니다. 전쟁, 금융조작 등에 유대인이 많이 연루되어 있습니다.
서구 세력이 이제서야 예언서에서 말하는 바빌론성이 공산당임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상황을 더 지켜보아야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번 금융위기는 중국 공산당을 겨누고 진행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역시 상황을 더 보아야 합니다.
이 글의 요지는 서구세력은 예언서(묵시록과 제세기)를 잘못 해석하여 대륙 중국 조선을 파괴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만든 공산당이 바로 사악한 바빌론성임을 알았다면 까무라치게 놀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야 서구세력들이 이것을 알아차린 것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