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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정권을 보면 한국친중파 노무현 정권에서도 많은 한국 기밀사항들이 넘아가는건 아닌지?
이름 : 나원참
2006-11-16
걱정이다. 걱정이다...걱정!!! [퍼온글] “장쩌민이 클린턴 부부 매수”(상) [대기원 2006-11-14]         | 2006·11·15 09:48 | HIT : 127 | ▲ 1997년 9월 17일, 백악관에서 중공 스파이 황젠난과 회동하고 있는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 AFP 미국 민주당이 이번 중간 선거에서 상하원 통제권을 장악하고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인기 격주간지 ‘사피오(SAPIO)’가 미국 전 대통령 클린턴부부가 중국공산당 특무(스파이)에 매수된 기밀을 폭로해 주목받고 있다. 이 신문은 중공 특무들의 배후로 전 중공 두목 장쩌민을 지목했으며, 대선을 준비하고 있는 3명의 후보를 포함한 민주당 고위층이 이 사건에 다수 연루돼 있다고 폭로했다. ‘사피오’는 또 현재 미국연방조사국(FBI)이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공 특무들의 숫자가 해마다 15%씩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시인했다고 밝혔다. <금전 거래로 美국방정보 빼내> ‘사피오’는, 클린턴 집권 당시, 중공 특무기관과 클린턴부부의 친밀 관계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1992년부터 1996년 사이, 클린턴부부는 미국에 있는 중공 대사관, 중공 특무조직을 포함한 세계 각지 화교들로부터 최소 수천만 달러에 달하는 정치 헌금을 받고 그 대가로 미 중앙정보국, 국방부, 국무부 등 부문의 기밀 정보 및 최신 군사기술 정보를 제공했다. ‘사피오’는, 중공 당국과 군부가 클린턴부부에게 뇌물을 전달하고 정보를 얻어내기 위해 홍콩, 동남아, 북미의 100여 개 기업을 이용했으며, 그 중 가장 큰 역할을 했던 것은 리바오그룹(力寶, Lippo group)이라고 보도했다. 리바오그룹은 인도네시아 화교 재벌 리원정(李文正.Mochtar Riady) 가족이 소유하고 있는 그룹으로, 홍콩과 중국 대륙에 모두 사무실을 두고 있다. CIA와 미 상원도, 리바오그룹이 세계대전 종식 후 줄곧 중공 특무기관의 활동을 도와주고 있었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사피오’는 또 중공 군부 정보기관에 소속된 한 기업도 리바오그룹의 대주주였다는 사실과, 중국은행 홍콩지사를 리바오그룹과 중공 군부 정보기관이 절반씩 투자해 경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민주당과의 접촉은 20년 전부터> 80년대 초부터 중공 특무기관은 미국에서 영향력 있는 민주당 요원들을 타겟으로 접촉하기 시작했다. 리바오그룹이 클린턴부부와 왕래가 있기 시작한 것은 1983년 부터. 1985년, 클린턴이 알칸사주 주지사로 있었던 시절, 그들 부부는 홍콩에서 중국은행 황젠난(黃建南.John Huang) 부사장 및 인도네시아 대재벌 리원정과 회동했다. 그 때부터 클린턴부부가 알칸사부에서 경영하고 있는 법률사무소는 리바오그룹의 법률고문이 되었으며 적지 않은 돈을 벌어들였다. ‘사피오’는, FBI가 클린턴부부와 중공 군부 특무기관과의 거래가 그 때부터 시작됐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나중에 밝혀진 바에 의하면, 클린턴은 1992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리원정으로부터 125만 달러의 헌금을 받았으며 그 다음 선거에서는 이보다 더 많은 자금을 지원받았다. 이러한 자금은 중공 정권 및 군부 특무기관으로부터 온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클린턴 부부는 리바오그룹 외, 몇 십개 화교 기업 및 주미 중국계 기업에서도 정치 헌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클린턴 집권 이후,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었던 황젠난은 미 상무장관 보좌관을 맡았다. 그 뒤 황젠난은 직무상 편리를 이용해 500여 건에 달하는 CIA 기밀보고를 빼냈으며 CIA 아시아정책 분석 전문가로부터 일본 정부와 관련된 기밀 정보도 획득했다. 1995년 9월, 클린턴은 다음 대선을 위해 황젠난을 상무부에서 민주당 총부로 옮겨 정치자금 부서 부의장으로 발탁했다. <문제의 중국 기업 제재 반대> 1996년 2월, 클린턴은 중공 전 부주석 왕전(王震)의 아들이며 폴리테크놀로지(Poly Technology)사의 사장인 왕쥔(王軍)을 백악관에 불러 비밀회동을 가졌다. 미 국방정보국(DIA)의 조사결과, 폴리테크놀로지사는 전문 중공군부 정보기관에 비밀리에 무기를 수출하기 위해 세워진 회사라는 것이 밝혀졌다. 당시 CIA와 DIA는 이 회사가 북한, 파기스탄, 이란에 대량 살상무기와 생화학 무기 및 부품을 제공하고 있다는 자료를 확보한 후 미 정부에 제재를 요청했다고 ‘사피오’는 전했다. 그러나 클린턴은 왕쥔과 비밀회동을 가진 뒤, 아무런 제재도 가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상무부에서 중공 당국에 더 많은 군사 기술을 제공키로 한 점을 묵인했다. 1995년, 클린턴이 연임에 도전하고 있을 때, 클린턴에게 가장 많은 정치 헌금을 했던 사람은 로랄 스페이스&커뮤니케이션(Loral Space & Communication)사의 회장이었다. 미 국방부는 이 회사의 회장이 핵미사일 등 방어 기술을 중공에 제공했다는 사실을 알고 백악관에 제재를 요구했으나 역시 거절당했다.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클린턴부부는 백악관 전화를 사용하지 않고 따로 2,700만 달러를 투자해 민주당 내부 전용 전화 체계를 설치했으나 FBI는 이 사실을 몰라 오랫동안 오리무중에 빠졌다고 한다.(계속) 2006년 11월 15일 데일리 차이나 - http://dailychi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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