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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장, ‘저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

편집부  |  20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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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1일 2시 이건표 산내초등학교 교장이 션윈공연이 열리는 정심화홀을 찾았습니다.


이 교장은 지인으로부터 공연에 대한 소개를 받고 교직원 모두를 공연에 초대할 정도로 공연에 매료됐습니다.

 

(음성) “흔히 볼 수 없는 좋은 공연이었어요. 또 생소했고, 저 한테는.. 이런 예술적인 (것에) 접근을 못해본 사람이라 아주 생소하고 정말 신선하고,, 아.. 저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는 공연에 대해 동양의 신비가 느껴졌다면서 즐거운 공연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동양의 신비라고 할까요, 공연이 오기 전에 굉장히 기대가 컸어요. 중국의 5000년 전통, 그 문화는 어땠는지 한 번 보고 싶은 기대도 컸었거든요. 와 보니까 흔히 볼 수 없는 그런 아주 생소한 신선하고 정말 즐거운 공연 봤습니다.


그는 또 무용수들의 춤사위에서 보이는 일체감에 대해 감탄했습니다.


(음성) “(무용수들이)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으면 저렇게 부드럽고 가볍고 그 똑같이 통일된 동작이 나올지, 무용을 접해보지 않은 사람으로서 신기했어요, 아주


이 교장은 형편이 넉넉하지 않는 아이들을 후원해 올림픽 꿈나무를 키우는 커뮤니티 ‘운동을 사랑하는 모임’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는 아이들에게 션윈공연과 좋은 공연을 자주 접하게 하는 것이 좋다면서 미리 알지 못한데 대해 아쉬워했습니다.


(음성) “이런 좋은 공연을 자꾸 접해주어서 예술감을 심어주면 개발시켜 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 같은 경우에 이런 공연을 처음 접해 보니까, 진작 좀 이런 곳을 많이 좀 찾아와서 음악이나 미술이나 무용을 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거든요, 우리 애들 어려서부터 일찍, 오늘 보니까 작은 어린애도 데리고 왔더라고요. 애들이 와서 많이 좀 (배우고) 예술성을 개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는 션윈공연에 대해 어느 정도 기대했으나 이 정도까지일 줄은 몰랐다면서 지인들에게 꼭 관람을 권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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