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20일 저녁, 션윈공연 관람을 위해 딸과 함께 부산 문화회관을 찾은 손윤숙 여성신문 부산 지사장은 공연의 세계적인 수준과 내용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음성) “엑설런트(excellent)했습니다! 글로벌 시대에 동서양에 조화라고 할까요? 그리고 션윈 오케스트라에 화려한 공연 특히 동양악기와 서양악기와의 아름다운 조화가 멋졌습니다. 한 마디로 예술이었습니다.”
손 지사장은 다소 흥분된 어조로 공연 속, 시각적인 화려함과 무대배경 효과, 그리고 오케스트라와의 조화가 뛰어났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화려한 의상과 그 의상속의 색체, 그리고 미술적으로도 아주 뛰어났습니다. 또 음악적인 값어치도 높았구요. 그 다음에 중국 수천년의 그런 역사 전통문화를 우리나라에 전한 것 같은데 이런 션윈의 공연을 계기로 우리 대한민국 전통 예술의 문화도 다시한번 고취 시키는 그런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손 지사장과 공연을 함께 관람한 딸 임현지 양도 공연에 대한 깊은 감명을 전했습니다.
(음성) “오늘 동서양의 악기가 함께 들려주는 중국 전통 가락과 그리고 현대 영상 기술과 함께 완성되는 중국 전통의 몸짓을 통해서요 오늘 중국역사 기행 문화 탐방을 했는데요, 훌륭한 공연을 봐서 오늘 너무나 감명 깊었습니다.”
임양은 노래와 무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중국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중국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공연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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