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경운대 명예교수이자 대구대에 출강하고 있으며, 어려서부터 불교신자였다고
하는 유상종 예비역 육군준장은 2월1일 대구 수성아트피아를 찾아 션윈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공연 관람 소감을 묻자 유 교수는 인연을 따라 공연을 관람하게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음성) “어... 우선 제가 불교신잡니다. 그래서 어... 불교적인게
좀 많았고 두 번째는 저의 그 조상은 한나라의 한고조입니다. 같은 ‘유’가 거든요.
그런 또 인연이 있고 어...그리고 오늘 동화사에 큰 절이 있습니다. 오전에 거기서
이전에 그...법회를 보고 왔는데 스님이 인과응보라 하는 그런 법문을 하셨거든요.
그리고 여기 와보니까 그런 인연이 있어요.“
유 교수는 또한 중국과 한국의 뿌리는 하나와 마찬가지임을 강조했습니다.
(음성) “중국역사를 우리 고대사를 찾으면은 우리
한국과 중국은 한 부모입니다. 오늘 또 이 또 같이 만나서 듣고 보니까 역시 보통
인연이 아니구나, 그래서 인과 관계를 그래서 내가 만나게 됐구나.”
이 공연을 관람한 손병익 한국 하이테크 부회장은 고대문화와 불교문화가 접목된
정수를 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한마디로 어디 선계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아름답게
인간의 몸놀림을 한게 아름답고 조화롭게 표현하는 것 같아요. 참 그게 고대문화가
불교문화와 잘 접목되어서 정수를 표현하는 그런 것 같네요.”
손 부회장은 이태백이 술에 취한 후 선계를 꿈꾸는 작품이 인상적이었다면서,
중국와 한국 문화는 뿌리가 비슷해서 한국인이 중국문화를 잘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우리 중국과 한국은 문화의 뿌리가 거의 비슷하다고
봅니다. 오히려 중국의 문화가 오히려 한국으로 많이 들어왔겠죠. 근데 그 우리의
어떤 느끼는 것도 감각적으로 느끼거나 받아 들이는 것도 거의 아마 중국사람하고
비슷할 겁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보다는 우리가 오늘 감상한 모든 것을 더욱더
깊게 느낄 수 있다라는 거겠죠.”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김경아였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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