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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힐링을 선사하는 션윈, 2020 시즌 개막... 2월 내한투어

곽제연 기자  |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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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매년 전 세계를 순회하며 중국의 찬란한 전통문화와 신전문화의 내포를 예술로 전하는 션윈(神韻)예술단이 2월 ‘션윈 2020 월드투어’로 한국을 찾는다.


션윈예술단은 공산당 집권으로 소실된 중국의 5000년 전통문화를 부흥시킨다는 취지로 북미의 정상급 무용가와 성악가, 연주자 등 중국인 예술가들이 2006년 뉴욕에서 설립한 비영리 예술 단체다.


션윈은 5천년 전통문화의 부흥을 사명으로 매년 세계 100여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며 명성을 쌓아왔다. 또 설립 14년 만인 올해 동일 규모의 예술단 7개가 5개 대륙 150여 개 도시에서 750회 이상의 공연을 펼칠 정도로 성장했다.


션윈은 지난달 20일 미국 뉴욕주 파체스와 캘리포니아 버클리에서 2020시즌 글로벌 투어의 막을 올렸다. 지난 시즌에는 100여 개 이상 도시와 지역에서 100만 이상의 관객이 관람했다.


션윈은 중국 5천년의 다양한 전통과 역사 속에 깃든 신전(神傳)문화의 내포를 아름다운 무용, 동서양 음악의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 3D 프로젝션을 무대배경을 통해 다양한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또한 첨단 무대배경과 고난도 무용을 선보이는 뛰어난 실력,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 무대를 수놓는 아름다운 의상 등으로 세계 공연 수준을 견인하는 역할에도 앞장서고 있다.


션윈은 또 뮤지컬, 오페라, 발레 등이 주를 이룬 공연계에서 ‘중국 고전무용’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대중화하는 데 성공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열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션윈예술단은 워싱턴 ‘케네디센터’, 파리 ‘팔레 데 콩그레’와 같은 세계 정상급 공연장에 매년 초대받고 있으며, 특히 뉴욕시티발레단 전용 극장으로서 자체 기획 공연 위주로 운영되는 링컨센터 데이비드 코크 극장에서는 이례적으로 매년 무대에 오르며 매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션윈공연은 약 두 시간에 거쳐 20여 개 작품을 통해, 많은 신들이 세상에 내려와 문화가 시작된 고대 신전문화에서 각 조대의 역사, 현재의 중국의 모습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션윈의 의상과 색채는 전통적인 미를 기초로 보는 이에게 밝음, 아름다움, 참신함, 희망 등의 느낌을 준다. 션윈의 의상은 역대 여러 왕조와 시대의 복식은 물론, 다양한 지방과 소수 민족의 복식, 천인과 신불의 복식을 아우르며, 그 색채의 조화는 상상 이상의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관객들이 열광하는 디지털 무대배경도 공연을 보다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무용수들이 무대와 배경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기법의 이 무대 시스템은 미국에서 특허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장에서 무대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오케스트라 연주도 관객들이 공연을 보다 생생하게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션윈 공연은 재미와 자극적인 율동이 범람하는 무용 공연계에서 관객들에게 ‘매우 특별한’ 여운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션윈은 관객들로부터 “지금껏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힐링이 몸과 마음으로 느껴지는 공연”이라는 찬사를 매년 받고 있다.


‘션윈 2020 월드투어’ 한국 공연은 오는 2월 7일부터 22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울산문화예술회관, 창원 3.15아트홀, 하남문화예술회관, 춘천 백령아트센터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션윈예술단 홈페이지나 션윈 콜센터(1544-8808), 인터파크(1544-1555) 등에서 가능하다.





■ 내한 투어 일정


2020. 2. 7(금)~9(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2020. 2. 11(화)~12(수)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2020. 2. 14(금)~16(일) 창원 3.15아트홀 대극장


2020. 2. 18(화)~19(수)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


2020. 2. 22(토) 춘천 백령아트센터(강원대)



곽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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