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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 피해 탈출한 파룬궁수련자들 뉴욕 도착

관리자  |  200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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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지난 11월 15일 오후 11:20 파룬궁 수련자인 가오 진잉씨와 그녀의 남편 리우 잉춘씨가 중국 공산 정권의 7년 동안의 잔인한 박해를 피해 뉴욕 케네디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그들은 UN 국제 난민의 자격으로 태국에서 뉴욕으로 날아왔습니다. 미국 정부는 이 두 사람을 받아들여 그들이 중공의 박해에서 벗어나게 했습니다. 


64세인 리우 잉춘은 조각가이고, 61세의 가오 진잉은 허베이성 한단시의 교육센터 책임자였습니다. 그녀는 파룬궁 수련자라는 이유로 두번 납치되었고 불법으로 1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 후 그녀는 6년 동안 빈곤한 노숙자가 됐습니다. 6년동안 그녀는 약 80군데의 장소에 잠깐씩 머물렀습니다. 가장 길게 머물렀던 기간은 7개월이었고, 가장 짧게 머물렀던 기간은 단지 몇 시간이었으며, 체포를 피하기 위해 곧바로 다른 곳으로 떠나야 했습니다. 


6년 동안, 그녀 주위의 파룬궁 수련자들이 10명 이상 박해받아 사망했고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납치됐고, 일부는 강제로 노동교양을 당했으며, 일부는 불법적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그녀와 함께 파룬궁 관련 자료를 만들던 산동성의 진안대 학생인 장 전둥은 단 7일만에 박해로 사망했습니다. 다른 수련자인 왕 펑웨이는 공안에 의해 납치되어 구치소에 구금됐는데, 그는 그곳에서 굶어 죽었습니다. 어떤 파룬궁 수련자는 공안에 의해 납치된지 단 7일만에 구타로 사망했습니다. 더욱이 그의 몸의 장기들은 모두 적출되었고 그의 온몸에는 그로 인한 상처가 남아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중국을 빠져나온 파룬궁 수련자인 천잉여사도 공항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했습니다.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나는 장시성에서 온 파룬궁 수련자입니다. 이 분들이 느끼는 감회를 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오랫 동안 중국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파룬궁 수련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자유 국가에서 우리의 신념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매우 기쁩니다.” 


중국을 빠져나온 이 파룬궁 수련자들은 태국과 미국 정부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고, 중국 공산 정권의 비인도적 박해를 규탄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장연식 기자였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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