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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공노할 中정권의 산아제한 정책

관리자  |  200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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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지난 6일, 중공 당국이 70년대부터 시행했던 강제 계획생육(산아제한) 정책을 철저하게 고수해 나갈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계획생육 정책은 중공 정권이 실행하는 또 하나의 비인간적인 국가 제도로 인구 증가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한 중국공산당이 강압적인 수단으로 인구를 제한하려는 데서 나온 정책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중국에서 계획생육 정책을 실시하지 않으면 인구가 폭발할 것’이라는 중공의 거짓말에 쉽게 넘어가지만 세계 각국의 인구발전 역사를 조금만 돌이켜 본다면 이 거짓말을 쉽게 간파할 수 있다.


이른바 ‘인구폭발’은 2차 세계대전이 종식된 직후에만 잠시 있었을 뿐이며 각국의 지속적인 경제발전과 생활수준 향상은 인구 증가를 억제시켰을 뿐만 아니라 선진국으로 갈수록 낮은 출산율을 보인다.


최근 인터넷에 폭로된 끔찍한 한 가지 사례는 중공 산아제한 정책의 비인간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 강제 낙태수술을 당한 왕리핑과 죽은 태아

사진에 있는 왕리핑(王麗萍.23)이라는 여성은 허난성의 한 마을 주민이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남편과 함께 생활했던 왕리핑은 아이를 갖게 됐으며 가족들은 모두 이 사실을 알고 기뻐했다.


그러나 2005년 5월 31일, 임신 7개월인 왕리핑은 길거리에서 ‘계획생육사무실’ 사람들에게 끌려가 한 병원에서 아무런 검사도 받지 않고, 가족이나 본인의 동의도 거치지 않은 채 강제로 낙태수술을 당했다.


왕리핑은 있는 힘껏 반항했지만 ‘계획생육사무실’ 직원들이 모여들어 몰매를 때리고 의사와 간호사와 함께 왕리핑을 침대에 묶어놓은 후 배에 낙태 주사를 투여해 억지로 아기를 꺼냈다.



▲ 왕리핑 배에 주사자국

왕리핑은 아기가 뱃속에서 나왔을 때, 몇 분 동안 울어대는 소리를 들었으나 나중에 간호사가 수술도구에 짓이겨진 아이를 비닐주머니에 넣어 가져다 놓은 것을 보고 너무나 비통해 기절하고 말았다.


왕리핑의 가족들은 소식을 듣고 ‘계획생육사무실’을 찾아 그들에게 왜 강제낙태 수술을 강행했는지 따졌지만 오히려 수술비를 내라는 협박을 당했다고 한다...


왕리핑은 20년 동안 중국공산당의 계획생육 정책의 피해를 입은 수많은 중국 부녀자 가운데 한 사람에 불과하다.


사실 중국 인구가 폭증한 것은 5, 60년대에 마오쩌둥이 ‘전세계 인민을 해방’시키기 위해 AK-74소총과 핵폭탄을 내세우며, 인간방패를 목적으로 국민들에게 자녀를 많이 낳도록 권고했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기초 위에, 중공의 제도적인 착취와 압박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빈곤한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던 중국 8억 농민들은 극도의 생존 위기, 질병 치료와 노후에 대한 위기를 느끼며 자녀를 많이 낳는 것으로 불안감을 해소하려 했다.


바로 이러한 원인이 바로 중국을 줄곧 폭발적인 인구증가에서 벗어날 수 없게 만든 것으로 중공은 극심한 빈부격차와 인구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자 이와 같은 비열한 수단을 택했다.


중공 정권의 산아제한 정책은 남녀 성비 파괴, 합법적인 신분이 없어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할 수 없는 대량의 인구(헤이하이즈.黑孩子), 관련기관의 부패, 아동 매매와 태아 매매 등 수많은 사회문제를 낳으면서 중국 사회를 기형으로 만들었다.


중공 정권이 무너지지 않는 한 중국의 부패와 빈부격차는 소실되지 않을 것이며 비인간적인 산아제한 정책도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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